솔직담백한 흙애서 이야기

 흙애서 이야기

정직한 흙애서 사람들이 정직하게 만든 우리 농산물 이야기

 

 

 

 

 

 

흙애서 대표이사 나현진
그가 말하는 흙애서

 

“삶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는 먹거리 바른먹거리 흙애서”

 

우리가 주식으로 매일 먹고있는 쌀과 잡곡.
이 먹거리에 흙애서의 자존심과 정직함을 담아 우리가족, 내아이에게 먹일 수 없는 제품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정직이라는 자부심 하나로 바른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으로 소비자 분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흙애서 이야기 하나.

우리는 몸으로 먼저 체험합니다.

 

“직접 꼼꼼한 확인을 거쳐 출고여부를 판단해요!”

 

눈으로 따져봐야 할 먹거리, 하지만 인터넷으로 구매하실때 직접 볼 수 없어서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셨을 겁니다. 하지만 저희 흙애서는 수매부터 출고까지 직접 확인하고 판매합니다. 고객님의 신산한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저희가 덜어드리겠습니다.

 

 

 

 

 

 

 

 

 

  

 

흙애서 이야기 둘.

내 아이도 먹을 수 있는 양심적인 먹거리

 

“우리는 고객님과의 약속은 지킵니다.”

 

내 아이도 먹일 수 있는 우리 농산물만을 취급하며 수입곡, 구곡 등을 섞지 않습니다. 주문 즉시 당일도정 (쌀) 하며, 당일발송으로 고객님의 식탁까지 신선함을 가져다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희 흙애서가 고객님께 드리는 약속입니다.

 

 

 

 

 

 

 

 

 

   

 

흙애서 이야기 셋.

청결한 도정시설, 청결한 먹거리 흙애서

 

“우리는 청결을 중요시 합니다.”

 

나와 내 가족이 먹는 우리땅에서 자란 소중한 농산물, 고객님께 배송되는 상품이기에 저희는 항상 청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매일 먹는 음식만큼 소중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청결한 도정시설에서 고객님을 생각하며 일합니다. 우리 농산물 많이 애용해 주세요!

 

 

 

 

 

 

 

 

 

 

   

흙애서 이야기 넷.

우리는 항상 연구합니다.

 

“우리는 항상 연구합니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상품을 드릴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고객님께서 더욱 만족할 수 있는지, 흙애서는 항상 연구합니다. 고객님의 입장에 서서 품질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상 믿을 수 있는 흙애서가 되겠습니다.

 

 

 

 

흙애서는 농민의 마음과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자식같은 농산물을 키우시는 모든 농가를 돕고 고객님들과도 소통합니다.

  

단순 상품이 아닌 농부님의 진심을 고객님께 전달하고, 고객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흙애서가 되는 것이 저희 흙애서의 목표입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흙애서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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